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한국빈첸시오 바로가기
이전다음
회소개 주보성인 회에서 하는 일
빈첸시오 사랑 장학사업 독거 노인 지원 다문화 지원
기타 지원사업 사진자료실 조직도
후원하기 후원하기
오늘의 묵상
길과 진리와 생명, 선함으로(2020.07.10)2020.07.10
용서, 허물을 바라보며92020.07.09)2020.07.09
감사, 이해할 수 없음에서도(2020.07.08)2020.07.08
말씀, 뜻하는 바를 이룸(2020.07.07)2020.07.07
청함, 실제로 찾아감(2020.07.06)2020.07.06
길과 진리, 영원한 생명을(2020.07.03)2020.07.03
용서, 기꺼이 그렇게 하라(2020.07.02)2020.07.02
빈첸시오말씀
2020년 7월 빈첸시오 말씀2020.06.25
2020년 6월 빈첸시오 말씀2020.06.17
2020년 5월 빈첸시오 말씀2020.05.06
2020년 2월 빈첸시오 말씀2020.01.30
2020년 1월 빈첸시오 말씀2020.01.20
2019년 11월 빈첸시오 말씀2019.10.30
2019년 10월 빈첸시오 말씀2019.10.18
공지사항
(한국이사회 공지 공문)세계 모든 SSVP 협의회 회장들에게 보낸 총회장의 특별 서한2020.07.09
(2020-07)코로나극복을위한긴급구호물품 지원 요청2020.03.04
(2020-06-01)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 모금 안내2020.03.03
(2020-05)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60년사 가편집에 따른 자료 협조 요청2020.02.06
(2020-04)2020년도 협의회장단 워크숍 결과 안내2020.01.28
(2020-03)빈첸시오 사랑 장학금 지원 결과 보고서 제출의 건2020.01.13
(2020-01)우수 지구, 협의회 및 우수 회원 추천의 건2020.01.09
새소식
[이런 사목 어때요] 서울 수궁동본당 마누스데이 봉사단(빈첸시오회장 임명선 요한 보스코씨의 제안으로 시작)2020.07.08
[사랑이피어나는곳에-월계동협의회] 단란했던 모녀, 엄마 쓰러지고 딸은 친척집으로2020.06.23
[사랑이피어나는곳에-노원협의회] 일용직 일자리도 끊겨 입에 풀칠하기도…2020.06.23
[사랑이피어나는곳에-압구정협의회] 타향살이 힘들어도 어린 딸 잘 키우고 싶은데…2020.06.23
[사랑이피어나는곳에-연희동협의회] 아픈 몸 이끌고 전단지 모으면 겨우 7000원2020.06.23
가톨릭신문 기획특집 [주보성인] 빈첸시오 드 폴2019.09.02
[사랑이피어나는곳에] 남편 잃고 병상에서도 병원비 걱정에 시름(풍납동협의회)2019.08.21
빈첸시안활동
자유게시판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사제선교회총장 토마스 마브릭(Tomaz Mavric) 신부님 대림 편지2019.12.11
2019년 서울대교구장 부활 메시지2019.04.23
염수정 추기경, 산불 피해 춘천교구에 긴급 지원금-위로메시지 전달(출처:굿뉴스)2019.04.09
2019년 서울대교구장 사순 메세지2019.03.06
2019년도 사목교서 '새로운시대, 새로운 복음화'-선교의 기초이며 못자리인 가정 공동체-2018.12.11
한국평신도희년 제51회 평신도주일 강론자료2018.10.25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