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빈첸시오 바로가기

활동

빈첸시안 활동 소식

교구이사회 관련 서적 안내(3) 프레드릭 오자남과 함께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사무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18-12-12 16:03

본문

관련링크

본문

프레드릭 오자남과 함께.jpg 옮긴이의 말

신앙이 우리 생활의 시작이라면, 사랑은 우리 생활의 끝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과 사랑을 동시에 우리의 삶에서 발견해 낸다면, 우리는 하느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으면서 새로운 삶을 영위하게 됩니다. , 우리 인생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적인 하느님의 왕국에 대한 체험으로 생활 할 수 있습니다 

 

프레드릭 오자남은 젊어서부터 불혹의 나이에 이르기까지 그의 여정 속에 신앙과 사랑을 함께 겸비한 삶으로 가족생활, 친구들과의 우정관계, 활동생활 안에서 하느님께 응답하였습니다 

 

그리고 계획된 자연적인 사건들, 모든 주변 환경의 시간과 장소에 아랑곳없이 그의 전심전력의 영혼은 표명되어져 완성해냈습니다 그리고 그의 붙타는 열정은 초월적인 희생과 숭고한 희생의 고요한 영웅으로서 하느님을 사랑하고 싶었고, 하느님을 사랑하여야만 되었습니다 

 

초대 한국인 빈첸시오 전교회 사제로소 이 소책자를 번역하면서 새로운 영성가를 발견하는 기쁨을 만끽하면서 그토록 빈첸시오 성인의 영성과 프레드릭 오자남의 영성을 목말라 했던 고국의 빈첸시안들이 성인의 영성과 프레드릭 오자남의 삶을 찾게 될 것이라 고대합니다

 

잠시 멈춰서서 마음 그윽한 곳까지 기나긴 길을 조용히 가게 하신 빈첸시오 성인이여, 사랑이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입니까? 보십시오, 오늘 밤도 우리의 사랑 전체가 타지 못하고 그대로 소멸됩니다 

 

어언 반세기에 이르는 세월 동안 열정적인 신앙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오면서도 아직도 우리는 모임의 진행을 어떻게 심오하게 이끌어내야 하는지, 빈첸시오 단체가 영성적인 단체인지, 아니면 자선단체친지도 잘 모르면서 성난 파도 속에서 시련을 거듭하면서 자비의 사랑을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전해 왔습니다 

 

팔을 아무리 내어저도 사랑(빈첸시오 자비의 영성)의 대상을 붙들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부요해도 나누어 받을 사람이 없으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빈첸시오 성인과 프레드릭 오자남의 삶을 따르고자 하는 나의 고국의 빈첸시오 가족들에게 이 소책자를 번역하면서 항상 가난의 고독과 헤아릴 수 없는 소외된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이들을 덕행으로 이끌어 우리보다 더욱 풍부해지도록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영원한 빈첸시안의 삶을 아름답게 발전시켜 빈첸시오회의 국제적인 활동무대에 한 걸음 앞서 나아가기기를 바라면서 작은 열정을 바칩니다


성 빈첸시오 전교회 김용기 신부

출처 :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한국이사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