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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이사회 관련 서적 안내(6) 희망으로 섬기는 사람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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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사무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18-12-12 16:06

본문

           

               

희망으로 섬기는 사람들 1.jpg  "희망으로 섬기는 사람들" 大 책자

 

서문 

소위 'system' 이라고 불기는  '제도와 틀'은 때로 우리에게 능률과 더 나은 방안을 제시하는 좋 은 길라잡이 입니다. 

그리하여 많은 것들을 더 효율적이게 만들고 체계적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치열한 이 경쟁 사회는 점점 시스템 중심, 호율 중심의 사회로 변모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을 섬기고 사람이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 사획복지, 봉사, 애긍, 자선에 점점 그런 시스템화가 도입되고 제도와 틀로써 사람들을 재단하고 움직이는 것이 자연스러워진 것 같습니다 

그런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희망안에 섬김'이라는 이 작은 책자가 말해줍니다 

우리는 그런 시스템과 틀로서 섬기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희망으로 섬겨야 한다고, 효율이 아니라 배려이고 더 나아가 그 배려는 섬김이 되어야 하고 그 섬김은  그 어떤 역경과 고난 가운데 있더라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희망가운데 탄생되어야 하는 우리만의 영성이 라고 말입니다 

책자로 탄생하기 전 A4 용지에 출력된 내용을 그저 별 흥미 없이 뒤적기리다가 한 마디 한 마디가 가슴에 스며들어 영적

독서 삼아 천천히 음미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 참 좋다. 아! 이렇게 살아가야지!" 

이 '희망안에 섬김'은 그렇게 또 저의 목마름을 채우는 샘물이 되어 부족한 사랑에, 지친 사랑에 활기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또 고마웠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것에 있어서도 때로는 지치고 힘들어 주저 앉고 싶은 순간이 참 많습니다 

그럴 때 바로 그 순간 이 작은 책자가 사랑의 사도로 살고자 하는 빈첸시안 여러분께 힘과 용기가 되어 주는 참 맑은 샘이 되어 주리라 기대합니다. 

 

(시편119편114)

"당신은 저의 피신처, 저의 방패 저는 당신 말씀에 희마을 둡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한국이사회 

담당사제 김영환 로사리오  

출처 :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한국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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