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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치오회

회장인사말

회장 장기선 사도요한사랑하는 서울대교구 빈첸시안 여러분!
저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함께 도와주시고, 참여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손잡고 같이 봉사하는 단체로서 우리는 수평적인 조직으로 뛰어난 능력보다는 함께 실천하고 생기 넘치는 조직이 되어야 하며, 같은 빈첸시안으로서 정말로 가깝고 신뢰하고 친절해야 합니다.
협의회, 지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행동하여, 어렵고 힘든 사회적 약자에게 빨리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주님의 손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지구이사회 방문 시 모두를 감동시킨 주임신부님 말씀을 소개합니다.
1835년 프랑스 복자 프레드릭오자남이 시작한 빈첸시오회는 당시 교회가 못했던 일을 시작했으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을 실천하라는 주님의 손길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지금의 교회에 주님이 주신 큰 은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빈첸시오 회원 여러분이 주님의 손길이 되어 주시면
따뜻하고 희망이 가득한 주님의 세상이 될 것 이라고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