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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서울 이사회, 1390여 가구에 김장 10kg씩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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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0-12-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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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서울대교구이사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 나눔을 하고 있다. 빈첸시오 서울대교구이사회 제공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서울대교구이사회(회장 김인태, 담당 이재을 신부)는 교구 산하 본당 내 어려운 이웃 1390여 가구에 김장 10kg을 11월 28일에 이어 이달 6일과 13일, 세 차례에 걸쳐 전달하기로 했다.

2년째 서울대교구 산하 본당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김장 나눔에 함께 하고 있는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는 올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신자들이 함께 모여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어렵다고 보고 완제품인 진미식품 김치를 공동구매했다. 구입비 4800여만 원은 CMS 후원모금 및 담당 사제와 교구이사회 임원들의 기부금 등으로 마련했다.

이재을 신부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이웃 사랑을 실천함과 동시에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임을 알기에 기쁜 마음으로 기금을 마련했다”며 “올해는 지구장 신부들의 협조를 받아 함께 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김인태 회장은 “앞으로 김장 나눔 행사는 규모를 확대해 이어갈 계획”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이 기쁨으로 봉헌되기를 주님께 청한다”고 강조했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

가톨릭평화신문 발췌 2020.12.06 발행 [15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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