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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훈화-빈첸시오 말씀

2018년 9월 빈첸시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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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조회 44회 작성일 18-08-3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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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빈첸시오 말씀


프란치스코 교황 : 현대의 복음선포에 관한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105항

젊은이들은 불안, 요구, 문제, 상처에 대해 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년단체와 운동은 성령의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청년들의 기대를 채워주고 영성과 소속감으로 새로운 길을 비춥니다. 교회가 젊은이 사목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필요가 있습니다.


106항

두 가지 차원에 열려있어야 합니다. 첫째 젊은이들을 복음화하고 교육한다는 것과 둘째, 그들이 지도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젊은이가 세계의 문제에 대해서 공동 노력을 하고 자원 봉사하며, 단체와 선교활동 구성원으로 교회 생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107항

사제직과 봉헌생활 성소가 부족합니다. 공동체의 사도적 열성이 없고, 의욕과 매력이 식기 때문입니다. 활기 넘치는 곳에서 열정과 갈망, 참다운 성소가 솟아납니다. 사제가 기쁘게 열심히 살 때 젊은이들에게 성소의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성소가 부족하지만, 사제직 후보자 선발 과정에 신중해야 합니다. 정서 불안, 권력추구, 인간 영예, 경제 행복 등 관련된 것에 그러합니다.


108항

공동체가 직면한 도전에 자각하고 전망을 넓혀가도록 합니다. 젊은이들과 노인들의 말을 경청하기 바랍니다.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새롭게 일깨우고, 노인들로부터 기억과 경험의 지혜의 도움을 받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세상에 생명을 주지 못하는 구조나 관습의 향수에 매달리지 맙시다

109항

도전을 극복하고 현실을 직시하는 사람이 됩시다. 기쁨과 담대함과 희망과 투신을 포기하지 맙시다. 선교 열정을 빼앗기지 않도록 합시다.

제 3 장 복음 선포


110항

예수님께서 주님이심을 명시적으로 선포함 없이, 복음화의 모든 활동에서, 예수 그리스도 선포의 탁월성 없이는 진정한 복음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복음화는 예수 그리스도 죽음과 부활을 기쁨과 인내로, 선포하는 예언으로 절대적으로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빈첸시오 영성-물질적 이자 정신적 도움

빈첸시오의 도움은 먹을 양식과 옷을 전달하고, 직장과 상담만이 아닙니다. 곧 물질적 도움과 함께 정신적 도움을 줍니다.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고 대화하며 말씀의 벗이 되어야 합니다. 치유자이신 그리스도 현존과 힘을 체험해야 합니다. 물질적, 정신적 도움은 하느님의 사랑의 길이며, 그들과 진정한 가족을 이루는 것입니다. 정신적 희망은 말과 행위 뿐 아니라 가난한 이들의 요구와 바람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그들이 바라는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정신적 봉사는 회원들의 기도가 선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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